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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2014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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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 맨유, 힘을 내다

선덜랜드와의 준결승 2차전 상세한 내용을 들여다본다…

총평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정신력을 뒤흔든 준결승 2차전의 대단원은 해피엔딩으로 끝나지 않았다. 맨유는 연장전에서 결승에 다가가는 듯 했으나, 하비에 에르난데스의 패널티로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다. 에르난데스가 더 일찍 골을 넣어 승리를 만들 수도 있었겠지만, 그 사이 다비드 데 헤아의 실수로 필 바즐리가 득점하여 선덜랜드가 분위기를 잡았다. 데이빗 모예스 감독은 12야드, 120분 동안에 얼마나 열심히 하든 간에 팀이 이길 수는 없었을 것이라고 패배를 인정했다.

 대니 웰백과 아드난 야누자이가 파포스트 쪽으로 어시스트한 볼을 조니 에반스가 기회를 잡아 득점함으로 맨유가 경기의 골문을 열었다. 연장전에 데 헤아의 순간적인 실수로 선덜랜드의 바즐리가 득점하였고, 그 이후 120분에 치차리토가 순간적인 득점을 하였다. 그때 이후 승부차기에서 대런 플레처만 득점하여 맨유의 체면치레를 해주었다.

스타 플레이어 경기 초반에 야누자이의 활약이 돋보였다. 그는 열여덟살에도 불구하고 신예에서 스타 플레이어로 부상하였다. 파비오 보리니와 마르코 알론소와 함께 전반전을 이끌었으며 그는 에반스의 골에 어시스트하였다. 그는 골을 넣기위해 항상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패스에서 실수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그의 자신감과 긍정적인 태도는 언제나 바뀌지 않는다. 하파엘과 치차리토도 이번 경기에서 열심히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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