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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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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 맨유의 역습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스완지 시티를 누른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분석해 본다...

총평 모든 대회에서 3연패를 이어가고 있는 맨유에는 승점 3점이 가장 중요했다 - 3연패 중에는 지난 주말 FA컵에서 스완지에 패한 경기도 포함되어 있다. 전반전 몇 차례 득점 기회를 놓친 맨유는 후반전 더 결연해진 모습으로 돌아왔고, 45분간 압도적인 경기를 펼치며 안토니오 발렌시아와 대니 웰벡의 골로 편안한 승리를 만들어냈다.

왼쪽 측면을 파고든 아드난 야누자이가 골대 뒤쪽에 있던 카가와 신지를 향해 크로스를 올렸고, 카가와의 헤딩 슈팅은 스완지의 골키퍼 게르하르트 트렘멜에게 막혔다. 그러나 튕겨나온 공은 발렌시아의 앞에 떨어졌고 그는 곧장 공을 밀어넣어 스완지의 골망을 흔들었다. 47분이었다. 그리고 12분 후 웰벡이 골문을 비껴 가는 파트리스 에브라의 슈팅을 골문에 꽂으며 격차를 벌렸다.

스타 플레이어 대부분의 시간 동안 처진 스트라이커로 뛴 아드난 야누자이는 맨유 공격진에서 가장 위협적인 존재라 할 만했다. 이 18세의 신동은 꾸준히 스완지의 수비진을 파고들면서 웰벡과 협력 플레이를 펼쳤다. 왼쪽 측면으로 자리를 옮긴 이후에도 역시 효과적인 공격을 펼쳤고, 첫 골로 이어진 크로스를 올리기도 했다. 대런 플레쳐도 미드필드에서 다시 한 번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였고, 후반전에는 멋진 뒤꿈치 패스로 관중들의 눈을 가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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