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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1/2014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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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분석: 불타오른 경기장

 매치 리포트에 이어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카디프 시티 경기를 되짚어본다...

경기 총평 카디프 시티는 맨유에서 20번을 달고 뛰었던 솔샤르 감독을 위해 뛰었지만 맨유는 지난 열한경기동안 잊고 있었던 경기의 흐름을 되찾았다. 로빈 반페르시는 전반전이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태클을 제치고 복귀 골을 터뜨리며 그의 컨디션이 정상임을 보여주었다. 애슐리 영은 카디프 시티가 1점 만회를 위해 노력하는 후반전에 시기적절한 골을 넣었다.

전반 6분, 파트리스 에브라가 맨유 데뷔전을 맞은 후안 마타에게 볼을 정확히 패스하고, 마타는 터치라인에 있던 반페르시에게 볼을 넘겨 영에게 패스되었다. 발렌시아의 볼은 크로스바를 맞추고 튀어나갔고, 반페르시가 볼을 받았지만 골키퍼에게 막혔다. 다행히 반페르시의 다음 시도는 골로 이어졌다. 영은 60분이 되기 직전에 골대 아래를 향해 슈팅하여 득점하였다.

스타 플레이어 영은 마법과도 같은 두번째 골을 완성하며 스트라이커로서 가능성을 보였다. 반페르시의 복귀전인 이번 경기에 영은 도움을 주어, 카디프의 수비에 눈엣가시가 되었다.

또 다른 이야기 상대팀 감독으로써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의 올드 트라포드 복귀는 마타의 데뷔전과 맞물리며 경기 결과에 대한 여러 소문을 낳았다. 하지만 결과는 승점을 더 쌓기위해 승리가 절실히 필요했던 맨유에게 돌아갔다. 웨인 루니가 벤치에서 드디어 일어난 것은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에게 적절한 강점으로 작용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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