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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1/2014  Report by G Thompson, A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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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마타의 순간들

사상 최대의 이적료, 3천 710만 파운드로 첼시에서 맨유로 이적한 마타의 데뷔전이었던 카디프시티와 경기를 되짚어본다.

경기 전: 올드 트라포드의 아나운서 알란 키건이 마타의 이름을 외치자 경기장은 환호성으로 가득찼다. 그는 팬들에게 웃음으로 인사하였다.

01' 그가 처음으로 볼을 잡자 팬들은 환호하였다. 그의 두번째 패스는 로빈 판페르시에게 연결되어 골로 이어질 뻔 했으나, 카디프의 수비에 막혔다.

06' 마타가 파트리스 에브라에게 구장을 가로질러 정확하게 패스했다. 영은 발렌시아에게 패스하여 슛팅했으나 포스트를 맞고 튕겨나갔다. 이후 판페르시가 득점하였다. 마타에게서 시작된 멋진 플레이였다.

19' 스페인 국가대표인 마타는 맨유의 두번째 골을 넣을 수 있었으나 애슐리 영이 있는 빈 곳으로 볼을 넘겼다. 영은 슛팅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서 득점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그 후, 조니 에반스의 실책으로 프리킥 기회를 얻었다.

33' 마타는 판페르시에게 두번째 득점 기회를 준 영의 패스에 어시스트하였으나 이번에는 골로 이어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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