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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2014  Report by Adam Marsh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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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맨유: 스타의 경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250번째 유럽 최강 대항전를 앞두고 맨유 역사상 최고의 몇몇 경기를 돌아본다...

1. 조지 베스트 vs 벤피카 (어웨이) 5-1, 1966년 3월 9일
축구계의 비틀즈('El Beatle')는 과대평가된 상대를 갈갈이 찢어버린 리스본의 마술과도 같은 저녁에 태어났다. 윙어인 조지 베스트는 솔로 드리블로 헤딩골을 성공시켜 개인적으로 최고의 골을 만들어 냈다. 벤피카 수비의 악몽은 계속 되었으며, 맨유는 완전히 경기를 장악했다. 베스트는 "꿈같은 일이었다. 이런 경험의 한 부분이 되는 것은 꿈같은 일이다."라고 하였다. 

2. 로이 킨 vs 유벤투스 (어웨이) 3-1. 1999년 4월 21일
맨유의 주장인 로이 킨은 알렉스 퍼거슨 경의 "그는 경기장 전체의 잔디를 밟았다"라는 찬사를 (우체부가 편지를 배달하는 것 처럼) 그저 할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일 뿐이라며 겸손으로 털어냈지만, 그날 그 아일랜드인의 경기는 엄청났다. 거듭된 옐로카드로 인해 결승에 나가지 못하게 되었지만, 그는 데이비드 베컴의 코너에서 실수를 만회하며 그의 편이 놀랄만한 컴백을 하도록 이끌었다.

3.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vs 아스널 (어웨이) 3-1, 2009년 5월 5일
그날은 햇빛 비치는 아름다운 저녁이었다. 호날두는 아스널의 GK 마누엘 알무니아를 속여 멋진 프리킥을 성공하였다. 그 골은 3-0(총점 4-0)으로 가는 더 멋지고 스릴 넘치는 경기의 시작에 불과하였다. 세계 최고의 선수임을 입증하며 호날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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