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20/02/2014  Report by Nick Coppack
페이지 1 중 3 다음 » 

유럽의 맨유: 특이한 기록

유러피안컵 대회는 유럽 최강의 팀들과의 정면대결을 앞두고 맨유의 팬들이 지난 경기를 되새길 좋은 기회를 주고있다.

그러나 가끔 경기는 깜짝 놀랄만한 방향으로 흘러가기도 했고, 유럽(또는 더 먼 곳)의 변방까지 원정을 나가기도 했다. 여기 몇몇 심상치 않은 경기 기록을 살펴본다.

ASK 포바르츠 0 맨유 2
1965년 11월 17일
맨유가 상대했던 팀 중 이제 사라진 두팀 중 하나(다른 하나는 두클라 프라하)인 ASK 포바르츠는 맷 버스비 감독의 선수들에게 철의 장막 넘어로 원정가는 특이한 경험을 하게 해 주었다. '절정의 압박'과 '칼바람과 혹독한 추위'로 기록된 경기에서 동독의 선수들은 72분 데니스 로의 골이 포문을 열 때까지 맨유를 압박해왔다. 존 코널리는 거의 모두 독일인인 관중 앞에서 두번째로 그들의 골문을 흔들었다. 그 경기에 베를린에 주둔해있던 영국군 중 아무도 장벽을 넘어오지 못했던것 같이 보인다.

하이버니안스 발레타 0 맨유 0
1967년 9월 27일
맨유는 1차전에서 4-0으로 승리한 후 몰타로 이차전을 치르러 원정가게 되었다. 엄청난 더위와 석회암 가루라 날리는 경기장에서 양팀은 득점 찬스를 만들기는 커녕 패스를 잇기도 어려웠다. 점수판의 0-0이 몰타 축구 역사에 흥미진진한 무승부라는 의미가 아닐 뿐더러, 경기장 관중들은 마지막 휘슬이 불릴 때 까지 맨유를 야유하였다.

페이지 1 중 3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