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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2014  Report by Tim Oscr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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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 팰리스를 습격한 맨유

맨유의 2-0 승리로 끝난 셀허스트 파크 원정 경기를 분석해 본다...

총평 하얀색 원정 유니폼을 입은 맨유는 전반전을 지배했지만 아무것도 보여주지 못했고, 팰리스는 후반전 초반 역전을 노렸다 - 그러나 홈팀의 공격은 파트리스 에브라를 향한 마루아네 챠마크의 어설픈 반칙만을 남겼다. 페널티 킥에서 나온 골이 맨유에 추진력을 제공했다. 다비드 데 헤아를 몇 번 시험하는 데 성공하긴 했지만 이전까지 모든 기회에서 마지막 1%가 부족했던 맨유는 상대의 실수를 두 골로 연결시키며 가차없이 승점 3점을 만들어냈다.

경기 최고의 골 아스널 시절 챔피언스리그에서 몇 차례 결정적인 페널티 킥 기회를 놓쳤던 로빈 판 페르시는 페널티 킥 상황에서 팰리스의 줄리안 스페로니 골키퍼를 속이고 공을 골문 오른쪽 아래 모서리에 꽂아 넣었다. 기술과 균형, 힘의 완벽한 조화를 선보인 루니의 발리 슈팅 역시 스페로니 골키퍼로서는 어쩔 수 없는 슈팅이었다.

스타 플레이어 불과 24시간 전에 클럽과의 재계약을 발표했던 루니는 자신이 팀에서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를 정확히 보여줬다. 그는 힘이 넘치는 압도적인 플레이로 경기 시작부터 팀의 속도를 조율했다. 하지만 판 페르시는 경기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결정적인 기회를 놓치지 않았고, 파트리스 에브라 역시 맨유의 두 골에 모두 관여하고 수비에서도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치며 두 스트라이커 못지 않은 존재감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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