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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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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 무승부로 끝난 경기

득점없이 무승부로 끝난 아스널과의 경기를 분석해본다...

총평 아스널과 맨유의 경기는 치열한 라이벌 전으로 정평이 나있지만 이번 경기는 양측이 서로 신중하게 경기에 임하여 조심스러운 경기가 되었다. 로빈 판페르시에게 득점의 기회가 두번 있었으나 판페르시가 후반에 아스널의 골문을 노리는 동안 올리비에 지루드와 산티아고 카소를라는 데이비드 데 헤아를 몇번이나 위협하였다. 이번 무승부로 맨유는 프리미어리그의 7위가 되었고, 리버풀과 풀럼 경기에서 리버풀이 3-2로 승기를 잡은 챔피언스리그에 승점 11점이 모자라게 되었다.

감독의 한마디 "예전과 비슷한 타이트한 게임이었다. 지난 번에 올드 트라포드에서 1-0으로 승리하였고, 이번에는 기회가 있었지만 0-0으로 경기가 끝났다. 전반적으로 우리는 수비가 탄탄하였다고 할 수 있다. 우리에게 득점 기회가 있었다. 경기 시작하자마자부터 판페르시는 득점 기회가 있었다." - 데이비드 모예스감독

스타플레이어 이번 경기는 당연히 수비수들의 활약이 컸다. 크리스 스몰링은 그 중 가장 좋은 모습을 센터-백에서 후반전에 보여주었다. 네마냐 비디치는 지루드 전담 마크를 즐겼으며, 데 헤아는 완벽한 선방으로 아스널의 GK 보이치에흐 슈치에스니와 라이벌전을 보여주었다.

또 다른 이야기 지난 시즌에 맨유로 이적한 전 아스널 스트라이커 판페르시는 아스널 팬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듣지는 못했다. 팬들은 판페르시가 볼을 잡을 때마다 야유했다. 리오 퍼디낸드는 하프타임에 부상당한 하파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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