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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014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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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 고통의 아테네

2-0으로 패배한 올림피아코스전을 심층분석해본다...

총평 맨유가 경기의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하게 싸우는 동안, 올림피아코스는 산뜻하게 경기를 출발했다. 맨유의 수비진을 뚫지 못할 때 까지는 올림피아코스가 밀리는 것처럼 보였으나, 맨유가 득점 기회를 잡지 못하여 알레한드로 도밍게스가 첫 골을 터뜨리고 난 후, 홈팀으로 전세가 기울었다. 후반 이후 조엘 캠벨이 두번째 골을 넣자 올림피아코스는 상승세를 탔고, 이는 로빈 판페르시가 맨유의 가장 좋은 기회를 날려버리고, 모예스 감독의 선수들이 고통으로 경기를 끝내는 결과를 낳았다.

경기 최고의 골 올림피아코스의 선취골은 운이 좋게 얻어진 것이다. 도밍게스는 이오아니스 마니아티스의 슛에 각도를 틀어 데이비드 데헤아를 넘겨 득점하였다. 홈팀의 두번째 골은 멋진 슛이었다. 조엘 캠벨이 마이클 캐릭의 다리 사이로 볼을 몰고 나와 왼발 슛을 쏘았다.

스타 플레이어 네마냐 비디치는 거의 득점할 뻔 했으며 여러번 좋은 기회를 잡았었다. 그는 여러 선수들을 제치고 나오는 도밍게스를 적절한 태클로 막아 섰다. 패배한 팀에 속했다고 생각 되지 않을 만큼 멋진 경기를 펼친것은 맨유의 주장, 비디치였다.

상대팀 하비에르 사비올라가 결장하고, 코스타스 미트로글루를 풀럼에 보낸 올림피아코스는 경기 초반, 힘을 잃은 듯 보였다. 그러나 첫번째 골은 그들에게 자신감을 주었고, 그들은 상대를 쉽게 따돌림려 맨유와의 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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