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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기사

19 February 2014  Report by B Hibbs & M Sin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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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입지를 다지는 스몰링

맨유의 기대주를 조명하는 이번 특집기사에서는 첫번째로 최근에 조용히 인상적인 경기를 펼친 수비수 크리스 스몰링을 평가해본다.

현재 위치 2010년 풀럼에서 맨유로 이적해온 후부터 크리스 스몰링은 맨유 수비의 중심으로 나서기 위해 조용히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수비는 그의 주특기로, 맨유에는 이미 리오 퍼디낸드와 네마냐 비디치가 확실하게 자리잡고 있었다. 경험많은 그 두 선수가 부상 또는 휴식으로 출전하지 못했을 때에 스몰링은 수비수 자리에 들어갈 수 있었으다. 아스널전에서 센터에서부터 시작하여 하파엘의 부상으로 지친 퍼디낸드의 오른편까지 커버하며 보여준 깔끔한 플레이로 그의 적응력을 알 수 있다. 몇번의 부상으로 중요한 경기에 참여하지 못해 그의 성장이 방해받았으나, 그의 성숙한 체력과 프로 근성은 센터 포지션을 자신의 포지션으로 만들려는 그의 앞길을 밝히고 있다.

스타일 측면에서 수비를 할 때에도 스몰링은 최선을 다해서 경기하지만, 24살의 그는 센터 하프에서 경기를 읽고, 공격을 대비하며 적절한 자리에서 기다리는 수비수로서 그의 진가를 나타낸다. 지금까지 실적으로 보아 그는 리오 퍼디낸드의 수비를 완벽하게 배우면서 그의 후계자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이다. 전 맨유선수였던 스토크 수비수인 데니 히긴보텀은 맨유와 인터뷰에서 "스몰링은 하고싶은 만큼 다 할 수 있는 선수이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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