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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영상: 맨유의 주장 완장

웨인 루니

팀의 부적과도 같은 존재인 그라면 주장으로 충분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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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런 플레쳐

경험이 풍부한 데다 흔들리지 않은 평정심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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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에반스

에반스의 가장 큰 자산은 맨유만을 위해 온 충성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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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2/2014,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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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맨유의 주장 완장

본 기사의 내용은 기자의 개인적인 의견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입장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완장은 언제나 엄청난 정신력의 상징이었다. 그리고 주장 네마냐 비디치가 팀을 떠나는 올 여름, 이 귀중한 영예는 다른 이들에게 넘겨질 것이다.

최근 파트리스 에브라와 리오 퍼디낸드가 주장 완장을 차긴 했지만 좀 더 장기적인 대안이 필요한 때다. 데이비드 모예스가 최근 주장 완장을 "누구나 차지할 수 있다"고 설명한 만큼 다양한 가능성을 살펴보아야 한다.

감독은 "주장 완장이 이 클럽에서 어떠한 의미를 가지고, 어떠한 책임이 따르며, 자신에게 무엇을 요구하는지 아는 이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하지만 라커룸에 리더가 많은 만큼 모두 가능성이 있다."

맨유의 차기 주장 후보들을 평가해 봤다...

다비드 데 헤아 23세의 이 스페인인은 이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맨유, 스페인 21세 이하 대표팀에서 주요 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린 베테랑 골키퍼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사실은 우리의 수문장이 위대한 에드빈 판 데르 사르와 비교당하는 와중에도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험난한 출발을 이겨내고 정착하기까지 개인적인 용기를 잃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조니 에반스 맨유의 팬이면서 아카데미를 거쳐 1군까지 합류한 에반스는 완벽한 주장 후보이며, 볼 것도 없이 이 거대한 도전을 기쁘게 받아들일 것이다. 이 북아일랜드인은 최근 몇 시즌 동안 비디치와 퍼디낸드가 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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