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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2014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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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원정에서 빠진 마타

후안 마타는 매주 개인 블로그를 통해 전 세계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그리스로의 챔피언스리그 원정에 빠지게 된 사연을 소개하면서도, 팀 동료들이 긍정적인 결과를 안고 돌아오리라는 믿음을 전했다...

오늘 팀 동료들은 아테네를 향한 여정을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함께하지 못하고 맨체스터에 남아 그들을 응원할 예정이다. 알다시피 나는 조별리그에서 첼시 소속으로 뛰었기 때문에 남은 대회에서 새로운 팀을 위해 출전하지 못한다. 안타까운 일이다. 챔피언스리그 경기는 언제나 특별하고, 불과 두 시즌 전 같은 대회 정상에 올랐던 사람으로서 챔피언스리그에 대해 좋은 기억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회가 진행될수록 팀 동료들이 흥분하는 게 느껴진다. 우리가 목표를 이룰 수 있길 바란다. 나는 다른 팬들과 마찬가지로 이곳에서 맨유를 응원할 것이다.

카라이스카키 스타디움에서 원정팀들은 언제나 힘겨운 상대를 마주하게 된다: 올림피아코스는 그리스 리그 선두이자 디펜딩 챔피언이다. -팀 내 최다 득점자였던- 미트로글루와 바이스가 1월에 클럽을 떠나긴 했지만 대신 발데스와 에르난 페레스라는 훌륭한 선수를 두 명 영입했다. 올림피아코스는 라 리가에서 활약했던 스페인 스타일의 선수들도 몇 명 보유하고 있다: 호베르투와 사비올라, 코리, 다비드 푸스테르, 조엘 캠벨이다. 스태프들 역시 마찬가지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 시절 미첼 감독과 만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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