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02/12/2014  Reported By Kim
페이지 1 중 2 다음 » 

블로그 : 부상 복귀가 12월의 해법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부상자가 속속 복귀한다. 앞으로 열릴 3연전만 잘 버티면 100%에 가까운 전력을 보일 수 있다. 물론 3경기에서 추가 부상자가 나오지 않는 조건에서다. 

맨유는 3일(이하 한국시간) ‘2014/2015 잉글리시프리미어리그(EPL)' 14라운드 스토크시티와의 경기를 한다. 이 경기부터 사우샘프턴(9일)-리버풀(14일)과의 경기까지 치르면 부상 선수 대부분이 돌아온다.

필 존스와 하파엘은 리버풀전 복귀를 목표로 부상 회복 중이다. 루크 쇼도 리버풀전이 지나면 훈련이 가능하다. 지난 30일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앙헬 디 마리는 12월 중순 복귀를 목표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달레이 블린트를 제외하면 나머지 선수들이 모두 12월에 복귀가 가능할 전망이다. 루이스 판할 맨유 감독 부임 이후 100% 가까운 전력을 보일 수시점이 오고 있는 셈이다. 반대로 말하면 더 이상 부상이라는 핑계가 없어지게 된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