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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2015  Report by Alex Urquhart-Can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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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약속 지킨 에레라

에레라는 재빠르게 회전해서 강력한 슈팅으로 상대팀 골키퍼인 제드 스티어를 당황시켰다. 에레라의 득점으로 맨유는 FA컵 4라운드에 진출하게 되었다.

영국 축구의 상위권에 속하는 선수들은 낮은 수준의 상대팀을 만날 때 FA컵의 중요성을 잊게된다. 그들은 그들 자신의 클럽을 위해 완전한 기량을 보이지 않으며 변색된 모습을 보인다. 일요일 오후 요빌 타운과의 경기에서 에레라는 전혀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다.

"저는 훈련장 벽에 걸려있는 사진을 보며 저희가 얼마나 많이 FA컵을 우승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어느 누구보다도 많은 우승을 했죠. 리그 만큼이나요. 맨유를 위한 중요한 대회입니다." 요빌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던 미드필더가 한 말이다. 리그의 상황은 긴박하지만 경기장 가운데서 평정을 잃지않으며 기분을 만끽했다.

그의 팀동료가 낯선 환경에 적응하기 위하여 고생할 때, 전 애슬레틱 클럽의 선수는 상대 수비수를 재치며 반대 방향으로 드리블을 하기 보다 넓은 시야로 제임스 윌슨에게 백패스를 하며 맨유 최초의 유효슈팅을 기록하는 데 도움을 줬지만 득점은 실패했다. 루이스 반 할의 선수로 뛰며, 전반전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에레라의 자신감은 64분, 절정에 달해 보였다. 

대런 플래처의 패스를 받아, 에레라는 골로 연결시켰고, 휘어드는 골로, 공기를 가르며, 득점에 성공했다. 어떤 이는 경기에 대한 열정이 외국인 선수를 위험에 빠뜨렸다고 하지만, 에레라에게는 확실히 해당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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