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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8/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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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마리아, 위대한 업적 이루고파

앙헬 디 마리아는 자신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빠져" 있었다고 인정하면서 신임 감독 루이스 판 할의 휘하에서 위대한 업적을 이뤄내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

이 아르헨티나인은 현지 시간으로 화요일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맨유에 합류했다. 그는 토요일 열리는 번리와의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를 전망이다. MUTV와의 독점 인터뷰에 나선 디 마리아는 잉글랜드 축구계의 가장 위대한 클럽에 합류하게 된 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앙헬은 "어린 시절 아르헨티나에서 자라면서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보곤 했다. 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빠졌었다. 그래서 언제나 가고 싶은 클럽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설명했다. "루이스 판 할과 함꼐 일하는 걸 기대하고 있다. 그는 무척 훌륭한 감독이며, 월드컵 기간 네덜란드에서 아주 멋진 일을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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