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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8/2014  Report by Sean Mul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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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로호의 월드컵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새로 입단한 마르코스 로호는 2014 월드컵 결승에서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주요 선수였다. 그는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의 일곱 경기 중 한 경기만 결장하며 월드컵 최고의 선수 중 한명으로 선발되었다.

24세의 그가 경고로 결장하였던 벨기에와 8강전을 빼고, 로호는 브라질 월드컵에서 조국을 위하여 모든 경기에 참가하였다. 그 경기 중에는 루이스 판 할 감독의 네덜란드 대표팀과 만나 승부차기로 승리한 4강전과 1위 독일과 만났던 결승전도 있다.

그는 2011년 포르투갈과 평가전으로 A 매치에 데뷔한 후, 국제 경기에서 28 경기에 출전하였다. 월드컵에서 그는 또한 역사에 남을 기록을 세웠는데, 라 알비셀레스테를 위하여 3-2로 승리한 조별 예선 나이지리아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린 것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감독이자 아르헨티나 출신인 디에고 시메오네는 "로호는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인의 마음을 얻었다. 그는 공격과 수비에 아주 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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