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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016  Report by Nathan Thomas &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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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맨유 리저브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리저브팀은 2010년부터 워렌 조이스의 지휘 아래 눈부신 성공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2016/17 시즌 시작부터, 리저브 팀은 바클레이즈 U21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게 되었다. 경기는 맨유가 세 번 이겼고, 2016년 8월에 프리미어 2부리그에서 자리를 차지했다.

현재 대회는 기본적으로 연령 제한이 있지만, 21세부터 23세까지의 선수도 필드 플레이어 3명과 골키퍼 1명까지는 출전할 수 있다는 규정이 있다. 덕분에 지난 시즌의 대런 플레쳐나 조니 에반스처럼 부상에서 회복 중인 선수들이 이 대회에 참가하며 경기 감각을 기르기도 했다. 꾸준히 대회 형태가 바뀐 탓에 올 시즌 맨유는 12팀이 속한 디비전 1에서 경기를 치르며, 각 클럽과 홈과 원정에서 두 번씩 경기를 벌인다. 플레이오프나 시즌 막판의 결승전은 열리지 않으나 최하위 2팀은 디비전 2로 강등된다.

리저브 팀은 맨체스터 시니어 컵과 랭커셔 시니어컵에 참여하기도 했고, 맨유는 최근 2014년과 2013년 각각 두 번의 토너먼트 경기에서 승리의 면모를 발휘했다. 

최근 맨유의 성공은 조이스 감독의 지휘 하에 새로운 우승 팀으로서의 역사를 쓰고 있는 것과 같다. 사실상 퍼스트 팀에 속해있는 유스 팀 졸업자들의 존재가 유스 팀 자체의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리저브팀은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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