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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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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를 후회하지 않는 긱스

라이언 긱스는 화려한 선수 생활을 24년으로 마감한 것을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루이스 판 할의 수석 코치라는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되어 "아주 좋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축구화를 벗은 이 웨일스인은 25년만에 처음으로 프리시즌 훈련에 참가하는 대신 새롭게 구성된 코칭스태프의 일원으로 2014/15시즌 개막을 준비하는 데 매진했다.

긱스는 MUTV와의 독점 심층 인터뷰에서 자신의 은퇴 결심이 왜 옳았는지를 설명했다. 긱스는 "내게는 지도자 경력을 시작하면서 엄청난 경험을 지닌 위대한 지도자 밑에서 배울 수 있는 대단한 기회였다"고 설명했다. "실로 엄청난 기회였다. 그리고 기쁘게 받아들이고 있다."

이 맨유의 전설은 판 할의 휘하에서 자신이 맡게 될 역할에 관해서도 설명했다: "차이가 있다. 감독은 내가 예전에 보아왔던 것과 다른 방식으로 일한다. 확실히 지도자의 일은 훈련 전과 후, 그리고 훈련 중 모두 훈련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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