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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2014  Report by Ryan Grant

갤러리: 스완지와의 개막전

토요일, 오랫동안 기다려 왔던 프리미어리그 축구가 올드 트라포드에 돌아왔다. 웨인 루니가 또 다시 묘기에 가까운 골을 선보이긴 했지만 루이스 판 할의 팀에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을 만한 날은 아니었다.

신임감독 루이스 판 할의 지휘 아래 1군 데뷔전을 치른 타일러 블랙킷과 제시 린가르드는 이날을 이날 오후를 잊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이날 올드 트라포드에서 마지막으로 웃은 것은 스완지였다.

경기 시작 전 입장 통로를 통해 모습을 드러낸 판 할은 75,000명이 넘는 팬들에게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위의 사진을 클릭하고 스완지와의 개막전 현장 분위기를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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