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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2014  Report by Nathan Thomas

갤러리: 터프 무어에서 보낸 힘겨운 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번리 원정에서 득점 없이 무승부로 경기를 마쳐 실망감을 안은 채 돌아가게 됐다.

맨유에 긍정적인 점인 새롭게 영입한 앙헬 디 마리아가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며 데뷔전을 마쳤다는 것이다. 이 새로운 7번은 공격수 로빈 판 페르시, 웨인 루니와 인상적인 연결 플레이를 몇 차례 보여준 뒤 70분 교체 되었다.

언제나처럼 맨유의 공식 사진자 존과 맷 피터스가 경기가 펼쳐진 터프 무어의 현장 분위기를 카메라에 담았다. 위의 사진을 클릭하고 많은 사진을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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