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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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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디 마리아의 선수 생활

앙헬 디 마리아는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중 한 명으로 꼽힌다. 그리고 이제 26세인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로서 선수 경력의 정점을 찍을 것으로 전망된다.

맨유의 최고 이적료 기록을 세운 그는 고국 아르헨티나의 클럽 로사리오 센트랄에서 화려한 경력의 문을 열었다. 2007년 포르투갈의 거함 벤피카로 이적하며 유럽무대에 발을 디딘 그는 이 클럽에서 세 시즌을 보내며 명성을 쌓았다.

디 마리아는 2010년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와 함께 8강에 진출한 뒤 3,600만 유로의 이적료에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그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카림 벤제마, 사미 케디라 등 베르나베우의 쟁쟁한 스타들 사이에서 점점 영향력을 키워갔다.

물론 맨유의 팬들은 2012/13시즌 두 차례 경기 끝에 챔피언스리그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패했던 기억 속에 이 자그마한 공격수를 떠올릴 것이다. 비록 그 시즌에는 팀에 유러피안컵을 안기지 못했지만, 지난해 5월에는 카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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