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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4/2014 

치차리토: 나에게 맨유란

하비에 에르난데즈는 축구에 큰 꿈과 열정을 가지고 멕시코에서 2010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깜짝 이적을 해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나를 데려가기 원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나의 꿈은 단순한 열정 이상이었다. 우리나라에서, 멕시코의 한 팀에서 세계 최고의 클럽으로 이적하는 것은 멕시코에서 볼 수 있는 일이 아니었다.

최고의 선수는 휴고 산체즈였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기 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갔고, 라파엘 마르케즈는 AS 모나코 후에 바르셀로나에 있었다. 그러나 대형 클럽으로 바로 뛰어 올랐던 예는 없었다. 믿기 어려운 일이었다. 솔직히 하는 말이지만, 내가 맨유의 선수라고 확실히 느낀 것은 올드 트라포드에서 도착 기자회견을 할 때였다.

그 전에 알렉스 퍼거슨 경에게서 전화를 받고 협상도 하였지만, 그 순간 순간마다 내가 얼마나 큰 일에 발을 들여놓은 것인지 몰랐다. 나는 확실히 알지는 못했다. 나는 국가대표팀에 뽑혔고, 멕시코에서 몇몇 경기에 선발되었다.

도착 프레젠테이션 이후에 나는 맨유 선수인 것이 실감났다. 맨유 스카우트 담당자인 짐 로우러는 가족들에게도 이적 사실을 알리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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