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22 April 2014  Report by Ben Hibbs
페이지 1 중 2 다음 » 

영상: 노리치전의 여섯 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현지 시간으로 토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노리치 시티와 격돌한다. 노리치가 2011년 프리미어리그로 복귀한 이후 세 시즌 동안 맨유는 이들과 맞붙은 6경기에서 5승을 올렸다.

특히 최근 13달 동안에는 두 차례나 4-0 대승을 거뒀는데, 그 중 한 경기는 10월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캐피털원컵 경기였다. 그러나 리그에서의 맞대결에만 한정해 맨유가 최근 노리치를 상대로 터트린 6골의 영상을 모았다.

시작은 2012년 2월 라이언 긱스가 캐로우 로드에서 터트린 결승골이다. 이날 클럽 900경기 출장을 기록한 맨유의 11번은 특유의 영향력을 발휘하며 폴 스콜스의 선제골을 무위로 돌린 그랜트 홀트의 동점골에 이어 마지막 순간 맨유에 승리를 안기는 골을 기록했다.

1년 뒤에는 카가와 신지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절묘한 해트트릭을 폭발했다. 특히 두 번째 골은 웨인 루니의 절묘한 패스가 빛을 발하는 가운데 카가와가 송곳 같은 23미터짜리 슈팅으로 골대 위쪽 모서리를 꿰뚫었다. 마지막은 12월 원정에서 1-0 승리를 안긴 대니 웰벡의 골이다. 이 맨체스터 출신의 골키퍼는 리그 6경기에서 6골을 터트리는 득점 행진을 이어가던 중에 터진 골이었다.

위의 영상에 선수로 등장한 긱스는 임시로 데이비드 모예스가 떠난 클럽의 지휘봉을 잡고 이번 주말, 강등을 피하기 위해 사투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