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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4/2014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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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 자존심을 증명한 맨유

올드 트라포드에서 1-1 무승부로 끝난 바이에른 뮌헨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분석해 본다...

총평 대부분의 사람들은 맨유가 현재 유럽 최고의 팀이자 챔피언스리그 디펜딩챔피언인 상대에게 망신을 당할 거라 예상했다. 그러나 맨유는 쉽사리 무너지지 않았고 홈 관중들을 들썩이게 하는 자존심과 열정을 내보였다. 바이에른이 70퍼센트에 가까운 공 점유율을 자랑하긴 했지만 맨유는 전반전 마누엘 노이어에 막힌 대니 웰벡의 슈팅을 포함해 가장 좋은 득점 기회를 만들었다. 네마냐 비디치의 선제골은 이후 경기 막판 퇴장당한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의 동점골로 무위로 돌아갔지만, 데이비드 모예스의 팀은 한껏 고무된 상태도 다음 주 뮌헨 원정을 준비하게 됐다.

두 골 모두 단순하고 깔끔했다. 웨인 루니의 코너킥은 비어 있던 네마냐 비디치를 찾았고, 주장은 깔끔한 헤딩 슈팅으로 혼잡한 문전을 꿰뚫고 골망을 흔들었다. 슈바인슈타이거는 마리오 만주키치가 떨어트린 공을 곧장 위로 향한 슈팅으로 연결, 다비드 데 헤아가 반응할 틈도 없이 귀중한 동점골을 만들어냈다.

스타 플레이어 MUTV의 전문가 대니 히긴보댐과 루 마카리는 포백 4명 중 세 명을 경기 최우수 선수 후보로 꼽았다. 알렉스 뷔트너와 네마냐 비디치, 필 존스는 경기 내내 굳건히 수비 라인을 지키며 진정한 헌신과 전투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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