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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014  Report by Tim Oscr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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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맨유, 날아오르다

맨유가 노리치에 4-0으로 승리한 경기를 분석해 본다...

총평: 맨유는 시작부터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어갔지만 팬들이 원했던 마지막 2퍼센트가 보이지 않았다. 노리치의 의도는 분명했다 - 단 한 번의 역습을 기다리며 굳건히 버티고 있었다 하지만 익히 전해지는 말처럼 골이 경기를 바꿨다. 전반전 종료 전 그리고 후반전 시작 직후 나온 웨인 루니의 두 골은 나머지 경기를 급격히 맨유 쪽으로 돌려놨다. 일단 균형이 깨지고 나자 맨유는 자신감이 넘치는 플레이를 선보였다. 상대 골키퍼 존 루디의 선방이 아니었다면 4-0보다 더한 점수가 나올 수도 있었다.

골: 루니의 페널티 킥은 단호했다 - 곧장 루디의 왼쪽을 노렸지만 노리치의 골키퍼는 반대편으로 몸을 던졌다. 두 번쨰 골에서는 노리치 수비진이 잠시 자신을 내버려둔 사이 페널테 박스를 가로지르는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루디는 성난 목소리로 루니에게 슈팅을 내준 데 대해 노리치의 포백을 질책했지만, 마무리 슈팅 역시 절묘했다. 세 번째 골에서는 필 존스의 낮은 크로스가 노리치 수비진을 무너트렸고, 그라운드를 밟은지 겨우 3분밖에 되지 않았던 후안 마타가 가볍게 공을 밀어넣었다. 네 번째 골은 파트리스 에브라가 반대쪽 골문을 보며 올린 크로스가 안토니오 발렌시아를 스쳤고, 마타는 굴절된 공을 좀처럼 보기 힘든 헤딩골로 연결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스타 플레이어: 최근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카가와 신지는 하프타임 전후로 나온 두 골에 모두 관여하며 그라운드 위에서 커다란 영향력을 발휘했다. 이 일본 출신의 플레이메이커가 교체되며 받은 환호는 그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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