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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4/2014  Report by Juan Mata

시즌 폐막을 아쉬워하는 마타

생일을 맞은 후안 마타는 개인 블로그에서 올린 글에서 현지 시간으로 지난 토요일 팬들에게 기억할 만한 경기를 선사한 데 만족을 표했다...

노리치와의 경기가 끝낸 뒤 여러분들이 보내준 축하와 메시지에 감사하고 싶다. 확실히 그날의 승리는 정말이지 중요했다. 알다시피 엄청난 변화가 있었던 복잡한 한 주를 행복하게 마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라운드에서 오랫동안 성공적인 세월을 보냈던 라이언 긱스가 감독으로 치르는 첫 경기이기도 했다. 그리고 모든 게 제대로 진행됐다. 사실 팬들은 그런 결과를 누릴 자격이 있다. 그들은 이와 같은 승리를 누릴 자격이 있었다. 이 힘겨웠던 시즌에 그들은 어두운 표정으로 집으로 돌아가는 날이 너무 많았다. 그래서 우리는 남은 경기에서는 그런 일이 없도록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나는 이주 초부터 데이비드 모예스가 더는 우리 팀의 감독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잊지 않았다. 그와 그의 기술 스태프들에게 늘 행운이 함께하길 바란다. 그가 내게 꾸준히 관심을 가져준 데 감사하고, 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가 되기 위한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준 데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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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막을 아쉬워하는 마타

"겨우 두세 경기가 남긴 했지만 아직 시즌은 계속되고 있다. 사실은 좀 슬프다. 지금 정말 컨디션이 좋다. 프리미어리그가 몇 주는 더 계속되었으면 좋겠다."

- 후안 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