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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2013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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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선수들의 월드컵: 칠레

맨유 선수들의 브라질 월드컵 본선 진출 가능성을 살펴보자…

맨유 선수: 앙헬로 엔리케즈 (2경기, 2골)
칠레가 본선에 진출할 확률? 칠레는 현재 남미 예선에서 4위를 달리고 있어 현재대로라면 본선 한 자리를 차지할 확률이 높다. 브라질이 개최국으로서 자동 진출하기 때문에 요르게 삼파올리 감독이 이끄는 칠레는 6연패를 거두던 중 파라과이와 볼리비아를 차례로 꺾으며 상황을 뒤집었다. 6위에 올라 있는 베네수엘라와의 경기가 중요한 경기가 될 것이다.

엔리케즈의 기여? 아직 국가대표팀에서는 유망주에 불과한 엔리케즈지만, 20세 이하 대표팀에서는 혁혁한 공을 세웠었다. 이 19살의 선수는 성인 대표팀에 발탁되어 2경기 2골을 기록했고, 최근 이라크를 6-0으로 대파한 경기가 그 중 하나였다.

맨유에서의 상황? AIK 폿볼을 상대로 1군 데뷔전을 치뤘고, 21세 이하 팀에서는 웨스트브롬을 상대로 득점했다. 그리고 레알 사라고사로 임대되었다. 세군다 리가에서 활약한다면 칠레 대표팀과 함께 브라질 월드컵에 출전할 수 있을 것이다. 바르셀로나 B팀을 상대로 치룬 데뷔전에서 활약했으니 앞으로도 좋은 활약을 할 것으로 보인다.

칠레 대표팀에 발탁될 가능성? 칠레의 가장 촉망받는 유망주이기에 비록 정기적인 출전은 하지 못하더라도 대표팀에 발탁될 가능성은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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