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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013  Reported Adam Marshall

심층 분석 : 리버풀전 승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캐피털 원 컵 3라운드에서 리버풀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경기를 되돌아보자.

경기 : 리그컵에 대한 평가는 잊자. 단지 우리는 리버풀과 맞붙었다. 최근 맨시티에게 패한 탓에 승리에 대한 부담이 있었다. 하지만 리버풀을 꺾으며 다시 좋은 흐름을 가질 수 있ㄱ 됐다. 전반은 득점 없이 종료되었지만 후반 에르난데스가 루니의 코너킥을 밀어 넣었다. 이후 리버풀의 반격을 막으며 1점을 지켰다.

득점: 역시 치차리토였다. 호세 엔리케와 맞서서 부족함이 없었다. 루니의 코너킥을 절묘한 타이밍에 밀어 넣었다.

더 많은 이야기 : 루이스 수아레스가 복귀한다는 화두가 있었다. 하지만 수아레스는 맨유의 행진을 막지 못했다. 긱스가 아닌 루니가 주장 완장을 차고 나온 것 역시 놀라웠다. 유럽 대회에 출전하지 않아 영국내 대회에 대한 의지가 강한 리버풀을 꺾은 성과가 있다.

스타 맨 : 스몰링, 에반스는 물론 루니의 높은 컨디션이 증명됐다.

상대 : 사우샘프턴과의 대결에서 패했다. 하지만 시즌 내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경험을 갖춘 스타, 제라드는 팀의 중심으로 활약하고 있다. 엔리케도 경기, 내내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우리의 에르난데스를 막지 못했다.

결정적 순간 : 긱스가 빼앗은 공이 에르난데스, 나니, 루니로 연결되는 순간이었다. 나니가 크로스를 시도했지만 결국 골로 이어지지 않았다. 경기의 분위기를 바꾼 장면이었다.

관중들 : 라이벌들간의 관중인 만큼 관중석도 활기를 띄었다. 원정 서포터들은 모예스 감독을 야유하기도 했다. 하지만 팬들은 “우리는 모예스 감독과 함께 할 것이다”며 노래를 불렀다. 맨유는 4라운드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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