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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2013  Report by Mark Froggatt

갤러리: 일요일의 대격돌

잉글랜드 축구에서 가장 큰 성공을 거둬 온 두 클럽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격돌했다.

일요일, 전 세계의 눈은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의 부임 이후 처음으로 맨유가 찾아온 안필드로 향했다. 물론 그는 옛 클럽 에버턴의 수장으로 이곳을 찾은 적이 있다.

경기 전 선수들과 팬들은 100년 전 오늘 태어난 리버풀의 전 감독 빌 섕클리를 기념하며 1분간 박수를 보냈다.

그리고 양팀은 90분간 치열한 공방을 펼쳤고, 치열한 신경전 탓에 여러 장의 옐로카드가 쏟아졌다. 유일하게 아쉬운 점은 경기 초반 터진 다니엘 스터리지의 골이 결승골이 되었다는 것이다.

언제나처럼 클럽의 공식 사진사 존과 매트 피터스가 현장을 담았다. 위의 사진을 클릭하고 안필드의 분위기를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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