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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0/2013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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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매치: 진격의 맨유

맨유와 노리치간의 캐피털 원 컵 경기에 대한 자세한 분석…

경기: 맨유는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두 골에 힘입어 노리치를 비교적 쉽게 이겼다. 필 존스와 파비우 또한 추가골을 넣었고 유망주 아드낭 야누자이와 윌프리드 자하는 1군에서 그들의능력을 증명해보였다.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결과 뿐 아니라 선수들의 자신감 또한 만족스러웠을 것이다.

골: 야누자이는 전반전에 패널티 골을 유도해냈다. 그리고 치차리토가 침착하게 패널티를 성공시켰다. 치차리토는 두 번째 골 또한 두 번의 시도 끝에 결국 성공시켰다. 필 존스는 거의 2년만에(2011년 12월 7일 바젤전 골) 15야드 밖에서 발리슛을 쏘아 득점에 성공했고, 파비우는 골키퍼와 일대일 상황에서 쐐기골을 성공시켰다.

최고의 선수: 야누자이는 10번 역할을 하며 빛났다. 18살이라는 어린 나이를 보면 모예스 감독이 그를 얼마나 믿는지 알 수 있다. 야누자이는 침착하고 자신감이 넘친다. 오늘 맡은 역할은 그의 미래가 될 수도 있다. 패널티를 유도해낸 것도 물론 대단하지만, 수비 두명 사이로 백힐패스를 하고, 25야드 중거리슛을 쏘고, 또 다른 슛은 골대를 살짝 빛나가는 등의 플레이는 더욱 빛났다. 윌프리드 자하 또한 준수한 활약을 했고 치차리토는 언제나처럼 골에 굶주려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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