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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0/2013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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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 맨유의 안도

스토크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일궈낸 경기를 분석한다...

경기 총평: 원정팀의 피터 크라우치가 경기 시작 3분만에 골을 터트리면서 분위기가 심각해졌다. 로빈 판 페르시의 만회골이 터졌지만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가 곧장 추가골로 응수했다. 그러나 맨유는 막판까지 불굴의 용기를 선보이며 3분만에 두 골을 만들어냈다. 판 페르시의 코너킥을 웨인 루니가 멋진 헤딩슛으로 연결했고, 교체 투입된 치차리토는 파브리스 에브라의 크로스를 골대로 밀어 넣으며 값진 승리를 안겼다.

골: 판 페르시의 동점골이 터진 장면에서는 이 네덜란드인의 킬러 본능이 돋보였다. 판 페르시는 루니의 헤딩 슛을 아스미르 베고비치가 쳐낸 공을 잡아 바로 골망을 흔들었다. 그러나 베고비치는 판 페르시의 코너킥에 이은 루니의 날카로운 슈팅만큼은 막아내지 못했다. 에브라의 크로스에 이은 치차리토의 깔끔한 헤딩 역시 마찬가지였다. 치차리토는 스토크를 상대로 개인적으로 5번째 골을 기록했다.

스타 플레이어: 다비드 데 헤아는 전반전 존 월터스와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의 슈팅을 막아내는 인상적인 활약으로 맨유의 마지막 보루 역할을 했다. 홈 서포터들은 전반전이 끝난 후 경기장을 떠나는 이 골키퍼의 이름을 외치며 감사를 표했다. 전방에서 출전한 루니는 깊숙이 처진 채 공격진과 미드필드를 연결하며 창조력을 발휘했고, 절묘한 동점골로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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