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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October 2013  Report by J Tuck, M Singh

루니, '이달의 골'로 뽑혀

웨인 루니는 나흘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9월의 선수'로 선정된 데 이어 '9월의 골'로도 뽑혀 2관왕에 올랐다.

이 스트라이커는 9월 22일 패배로 끝난 맨체스터 더비에서 터트린 프리킥 골로 7개 언어로 제공되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 팬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루니의 골이 38%를 득표한 가운데 아드난 야누자이가 볼턴 리저브팀과의 경기에서 만들어낸 로켓 슛이 2위(25%)를 차지했고, 캐피털 원컵 리버풀전의 세 번째 골이었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발리슛 골이 3위(15%)에 올랐다.

루니는 올 시즌에만 프리킥으로 세 골을 기록했다; 역시 '9월의 골' 후보에 올랐던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의 골도 프리킥에서 나온 것이었다.

이들 외에 안토니오 발렌시아(vs 바이엘 레버쿠젠)과 제시 린가르드(vs 볼턴 21세 이하 팀), 데메트리 미첼(vs 레스터 18세 이하 팀), 제임스 윌슨(vs 아스널 18세 이하 팀)의 골도 '이달의 골' 후보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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