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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2013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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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사진으로 보는 야누자이

위의 사진을 클릭하고 아드난 야누자이의 사진을 확인해 보자.

아드난 야누자이는 2011년 16세의 나이에 벨기에의 클럽 안더레흐트를 떠나 맨유에 합류했다. 그리고 이후 발빠른 경로를 밟아 1군에 합류했고, 올드 트라포드에서 5년과의 새로운 계약을 맺었다.

그는 제일 먼저 폴 맥기네스의 18세 이하 팀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첫 시즌에 부상을 당하면서 21세 이하 팀으로 승격하지는 못했지만, 워렌 조이스와 알렉스 퍼거슨 경의 찬사를 자아냈다.

21세 이하 팀에서는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며 다재다능함을 자랑했고, 2012/13시즌에는 팀의 바클레이스 21세 이하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도왔다. 결국 44번 유니폼을 손에 쥔 그는 퍼거슨 경이 마지막으로 지휘한 웨스트 브롬전에서 처음으로 1군 벤치에 앉았으나 경기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맨유의 신임 감독 데이비드 모예스는 올드 트라포드 합류 이후 곧장 야누자이의 재능을 알아챘고, 이 벨기에 출신의 유망주를 2013 투어에 합류시켰다. 야누자이는 그 믿음에 보답해 홍콩에서 열린 키치 SC와의 경기에서 1군에서의 첫 골을 성공시켰다. 또한 올해 8월 웸블리에서 열린 위건 애슬레틱과의 커뮤니티 실드에서는 공식 1군 데뷔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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