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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October 2013  Report by J Tuck, M Sin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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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롭슨 최고의 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984년 3월, 바르셀로나와의 유러피안컵위너스컵 8강 2차전에서 1차전의 0-2 패배를 만회해야 했다.

그러나 올드 트라포드의 뜨거운 공기에 힘을 얻은 브라이언 롭슨은 디에고 마라도나와 동료들을 상대로 그라운드 전역에서 호기로운 플레이를 펼치며 경기를 원점으로 끌고 가는데 성공했다.

이 주장이 두 골을 터트린 뒤 프랭크 스태플래튼이 결승골을 터트리면서 론 앳킨슨의 팀은 잊지 못할 역전승을 완성했다. 그리고 이후 롭슨은 1차전에서 얻은 의무감이 2차전에서의 영웅적인 활약으로 이어졌다고 고백했다.

롭슨은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1차전은 계획대로 되지 않았고, 나는 나 자신을 탓했다. 내게 몇 차례 정말 좋은 기회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동료들에게 빛을 진 기분이었다"고 설명했다. "2차전은 정말 잘 풀렸다. 우리는 경기 시작 20분 안에 골을 터트려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었다; 정말 골이 터졌고, 우리는 계속 전진했다."

"그리고 팬들이 엄청난 힘을 주었다 - 내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경험했던 분위기 중 최고라 할 만했다. 대단한 승리였고, 대단한 기억이었다."

경기가 종료되자 환희에 찬 수천 명의 팬들이 그라운드로 난입했고, 롭슨을 어깨로 받쳐 들고 행진했다. 그는 "내 이름이 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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