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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2013  Report by Tim Oscr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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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해리의 영광

1958년 월드컵 베스트 11에 선발되었던 해리 그레그의 활약상을 되돌아 본다...

선수: 해리 그레그
대회: 1958년 스웨덴 월드컵, 북아일랜드 대표팀

해리 그레그가 1958년 스웨덴 월드컵에서 기자들이 선정한 최고의 골키퍼로 뽑혔을 때까지만 해도 몇 달 뒤에 다가올 충격적인 사건을 짐작할 수조차 없었다.

해리는 1957년 12월 25,000만 파운드의 이적료에 동커스터 로버스를 떠나 맷 버스비의 맨유에 합류했다 - 당시 골키퍼의 이적료는 세계 최고 기록이었다.

불과 두 달 뒤 그레그는 운 좋게 뮌헨 참사에서 살아 남았다. 그러나 그는 그 끔찍한 밤을 빛낸 영웅 중 하나로, 코 부상에도 비행기 잔해로 돌아가 팀 동료들과 아기 한 명, 임산부 한 명을 구해냈다.

5월 그는 FA컵 역사상 가장 악명 높은 순간의 현장에 서 있었다. 볼턴의 내트 로프트하우스가 해리를 밀치며 두 번째 골을 성공시켜 논란에 불을 지폈다.

골문 앞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과시한 해리와 함께 북아일랜드는 스웨덴에서 기대 이상의 경기력을 선보였고, 두 번째 경기에서 아르헨티나에 패하고도 조 2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세계 챔피언 서독과 2-2 무승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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