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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2013  Report by Nathan Tho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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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화이트사이드의 역사

월드컵에서 맹활약했던 노먼 화이트사이드의 기억을 되돌아 본다...

선수: 노먼 화이트사이드
경기: 북아일랜드 0-0 유고슬라비아; 1982년 6월 17일; 스페인, 사라고사.

노먼 화이트사이드는 불과 17세 41일의 나이에 월드컵 본선 경기에 출전한 최연소 선수가 됐다.

벨파스트에서 태어난 이 십대 유망주는 일찌감치 높은 기대에 적응하며 고속성장을 이어가는 듯했다. 그 전 시즌 화이트사이드는 던컨 에드워즈 이후 맨유에서 가장 어린 1군 선수가 되었고, 스토크 시티와의 리그 최종전에서는 골망을 흔들며 클럽 역사상 최연소 득점자로 이름을 올렸다.

그런 그가 북아일랜드 대표로 선발된 것도 역사적인 사건이었지만 경기 자체도 쉽사리 잊을 수 없는 경기였다 - 유고슬라비아와의 득점 없는 무승부에서 그는 경고를 받았다. 다음 조별리그 경기도 별로 나을 게 없었다. 빌리 빙엄의 팀은 온두라스와의 1-1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 북아일랜드가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려면 개최국 스페인을 꺾어야만 했다.

그러나 화이트사이드와 그의 팀 동료들은 꾸준한 위협 속에도 굳건히 버텼고, 스페인은 더욱 더 상대를 몰아쳤다. 흔치 않은 공격 중 이 맨유의 유망주는 크루이프 스타일의 턴을 선보인 뒤 슈팅까지 연결했다. 그리고 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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