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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2013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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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 치차리토가 왔다

맨유는 오랜 세월 동안 각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었다. 그 24번째 기억은 치차리토가 자신이 맨유에 무엇을 더해줄 수 있는지 보여준 순간이었다...

선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경기: 프랑스 0 멕시코 2, 2010년 6월 17일

맨유가 챔피언스리그에서 바이에른 뮌헨에 패하며 탈락한 아픔이 가라앉기 전 클럽에 합류한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대부분의 맨유 팬들에게 낯선 선수였다. 그러나 이 멕시코인은 2010년 월드컵에서 맨유가 어떤 선수를 영입했는지 확실히 보여줬다.

하비에르 아기레의 멕시코 대표팀은 월드컵에서 젊은 팀을 꾸렸다. 대회 첫 경기였던 개최국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치차리토는 빛을 발했고,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뒤를 이어- 3대째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선수가 됐다. 그러나 그가 자신의 진정한 재능을 전 세계에 알린 것은 프랑스와의 2차전이었다.

거기 모든 게 있었다: 움직임과 타이밍, 스피드, 마무리. 에르난데스는 멕시코가 2-0으로 승리한 경기에서 날렵한 발로 프랑스의 수비진을 통과하고 스루 패스를 잡아냈고, 휴고 로리가 지키던 골문을 뚫고 선제골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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