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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2013  Report by Tim Oscroft

#22 - 토미 테일러

토미 테일러는 국가대표팀에서 바로 두각을 드러냈다…
선수: 토미 테일러
경기: 아르헨티나 v 잉글랜드, 1953년 5월 17일, 부에노스 아이레스

뮌헨 참사가 많은 선수들의 선수생명을 끝냈지만, 토미 테일러의 경우에는 맨유 뿐 아니라 잉글랜드에게도 큰 손해였다.

이 요크셔 출신의 선수는 1953년에 반슬리에서 이적해 왔고 맷 버스비의 팀에서 센터포워드로 뛰게 되낟. 그리고 21살에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간의 경기에서 데뷔한다.

그는 12만명의 관중 앞에서 뛰었지만 피치 상태가 좋지 않아 경기가 중단되었다. 하지만 그는 두 번째 기회인 칠레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으며 2-1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7일 후에 다시 득점한다. 세계 챔피언 우루과이를 상대였다. 그리고 최고의 무대에서높은 득점력을 이어간다.

그는 잉글랜드에서 두 번의 해트트릭을 포함해 19경기에서 16골을 득점한다. 잉글랜드 사람들이 테일러가 1958년 스웨덴 월드컵에서 잉글랜드를 결승으로 이끌 거라는 기대가 컸음은 분명하다. 하지만 비극적으로 그렇게 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