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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2013  Report by Nathan Thomas

#18 - 역사를 바꾼 플래처

ManUtd.KR은 맨유가 배출한  각국 국가대표팀 선수 TOP 25명을 꼽았다. 18번째로 대런 플래처 다.

선수 : 대런 플래처
경기 : 에스토니아 0-1 스코틀랜드, 2004년 4월 27일 에스토니아 타일린

스코틀랜드가 지난 2004년 가진 에스토니아와의 원정 친선 경기는 국가대표팀의 입장에서 대단한 경기는 아니었을지 모른다. 하지만 플레처의 입장에서는 엄청난 경기였다.

플래처는 당시 20살이었다. 하지만 프로가 무엇인지, 경기에 대한 이해가 무엇인지 알고 있었다. 때문에 그는 스코틀랜드 대표팀의 주장으로 선임됐다. 동시에 스코틀랜드 주장 중 가장 어린 주장의 기록까지 갖게 됐다. 1886년 17세의 존 람비 이래 처음이다.

맨유의 24번인 플래처는 경기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76분 케니 밀러가 결승골을 작렬하며 플래처의 경기를 빛내줬다. 당시 감독인 버티는 경기 후 플래처의 활약에 대해 "영국 최고의 재능"이라고 극찬했다.

플래처는 배리 퍼거슨과 함께 정기적으로 대표팀에 소집됐다. 중간중간 다시 주장을 맡았고, 2009년 부터는 지속적으로 주장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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