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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2013  Report by Tim Oscroft

#17 - 박지성의 불꽃

ManUtd.KR은 맨유가 배출한  각국 국가대표팀 선수 TOP 25명을 꼽았다. 17번째로 박지성이다.

선수 : 박지성
경기 : 대한민국 vs 그리스, 남아공 포트엘레자베스

뱍지성은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서 득점을 했다. 앞서 한국의 2회 연속 조별리그 통과, 토너먼트 진출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대표팀에서도, 클럽팀에서도 한결같은 노력으로 자신의 최선을 다 하는 박지성은 남아공 월드컵 첫 경기였던 그리스와의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아시아 선수로는 사상 최초로 월드컵 3회 연속 득점을 기록했다.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는 포르투갈을 맞이해 득점포를 가동해 한국의 16강 진출을 이끌었다. 이후 4년 만에 개최된 월드컵, 2006독일월드컵에서는 프랑스전 막판 득점으로 동점에 기여했다.

그리고 남아공에서 조별리그 첫 경기가 박지성의 세 번째 무대였다. 그리스 수비수 루캌스 빈토라의 실수를 파고들었다. 페널티 지역으로 침투해 냉정한 슈팅으로 이었다.

한국은 16강에 진출했고, 우루과이에 패배해 8강에는 실패했다. 하지만 맨유가 배출한 걸출한 스타 박지성은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자신의 실력을 입증했다. 더 많은 뉴스 : 토미 테일러의 두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