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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2013  Report by Tim Oscr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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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잉글랜드의 맨유 선수들

맨유 선수들이 2001년 알바니아를 격파한 잉글랜드 대표팀의 일원으로 화려하게 비상했던 기억을 더듬어 보자...

선수들: 게리 네빌, 웨스 브라운, 데이비드 베컴, 닉 버트, 폴 스콜스, 앤디 콜, 테디 셰링엄
경기: 알바니아 1-3 잉글랜드, 2001년 3월 28일, 케말 스타파 스타디움, 알바니아

1990년대 맨유의 성공은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1군에 합류한 재능이 넘치는 선수들에 상당 부분 기반하고 있었다. 이 선수들은 잉글랜드 대표팀의 주축이기도 했는데, 2001년 알바니아와의 월드컵 예선 경기에서도 이런 사실이 확인됐다.

스벤-고란 에릭손 감독은 카멜 스타파 스타디움에서 맨유 유소년팀 출신 5인을 출전 명단에 내세웠다. 성인이 되어 팀에 합류한 두 명, 테디 셰링엄과 앤디 콜까지 포함하면 맨유 선수 7명이 경기를 준비했다 - 클럽 최다 기록이었다. 테디와 웨스 브라운이 벤치를 지키는 가운데 선발 출전한 5명의 맨유 선수들(게리 네빌과 데이비드 베컴, 니키 버트, 폴 스콜스, 콜)은 잉글랜드에 승점 3점을 안기기 위해 분투했다.

쉽지 않은 경기였지만 맨유의 선수들을 막을 수는 없었고, 잉글랜드의 3-1 승리로 끝났다. 73분 역시 맨유의 유니폼을 입게 될 마이클 오언이 골을 터트리며 잉글랜드가 1-0으로 앞서갔고, 스콜스와 콜도 나란히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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