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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2013  Report by Mark Froggatt

#12 - 판타스틱 포

잭 '거너' 로울리가 잉글랜드에서 홀로 4골을 터트리며 원맨쇼를 펼쳤던 기억을 되살려 본다...

1949년 11월 16일, 잭 로울리는 잉글랜드에서 네 골을 몰아치며 역사를 만들었다. 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 중 유일무이한 기록이다.

아일랜드와의 월드컵 예선에서 대표팀 출전 경력 6경기 중 네 번째 경기를 맞이한 로울리는 맨체스터 시티의 메인 로드에서 열린 경기에서 시작 5분만에 골을 터트리며 득점포를 가동하기 시작했다.

그는 후반전에만 세 골을 터트리며 잉글랜드의 9-2 승리를 도왔다. 안타깝게도 이 날의 골들이 대표팀에서의 마지막 득점이 됐다.

물론 맨유 팬들은 클럽에서 211골을 터트리며 최다 득점 3위에 올라 있는 로울리의 이름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다. 맨유를 위해 그보다 많은 골을 터트린 선수는 데니스 로와 바비 찰튼 경밖에 없다.

더 많은 대표팀 활약상: 잉글랜드의 맨유 선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