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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2013  Report by Tim Oscroft

#1 - 1996년과 그 이상

"경기장에서 어떤 이들은 모든 것이 끝났다고 한다. 하지만 이제 시작일뿐이다"  두 명의 전설적인 맨유 선수들은 1966년 잉글랜드 월드컵에서 활약했다. 소속 팀 뿐만 아니라 대표팀에서도 빛났다.

선수:
보비 찰튼 노비 스타일스

경기 : 잉글랜드 4-2 서독, 1966년 7월 30일 웸블리

두 명의 레전드들은 잉글랜드 축구 역사에 위대한 한 정면을 남겼다.

보비 찰턴과 노비 스타일스는 서독을 상대로 4-2로 승리한 역사적인 경기에서 활약했다. 당시의 승리 뿐만 아니라 결승을 향한 행보에 엄청난 공헌을 했다.

노비는 잉글랜드 대표팀의 중원에서 엄청난 존재감을 보였다. 에우제비우를 상대로 맨 마킹을 강하게 펼친 준결승의 일화는 이미 잘 알려져 있다. 포르투갈을 상대로 노비의 능력은 빛난다.

올드 트라포드에서도 호흡을 맞춘 보비 찰턴과의 대표팀 호흡 역시 대단했다. 특히 결승전 뿐만 아니라 포르투갈전 21 승리에도 대단했다. 당시 맨유에서 활약한 존 커넬리 역시 우루과이와의 경기에 활약했다.

경기는 언제나 드라마틱했다.서독이 일찌감치 앞섰지만 잉글랜드 선수들의 투지가 빛났다. 줄리메 컵은 2-2 무승부의 상황 그리고 추가시간까지 주인공을 찾지 못했다.

져프 허스트 역시 활약했다.케니스 홀스홈이 전하는 중계를 통해 모두가 우승을 전해들었다.

보비 찰튼은 서독을 상대로 탄탄한 모습을 보였고 경기가 끝나는 순간 모두 승리를 자축하며 서로를 얼싸안았다. 삼사자군단이 포효하던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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