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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November 2013  Report by Adam Bostock. Video by Andy O'Con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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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야누자이의 골이 최고

웨인 루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10월의 골'로 아드난 야누자이가 선덜랜드전에서 터트린 두 번째 골을 선택했다 - 클럽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 팬 투표에서도 70퍼센트가 넘는 팬들이 같은 선택을 했다.

18세의 이 선수는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두 골을 터트리며 팀에 2-1 승리를 안겼고, 전 세계에 자신의 존재를 알렸다. 루니는 클럽의 공식 트위터 계정 @ManUtd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아드난의 두 번쨰 골은 내가 선택한 '이달의 골'이다. 그렇게 발리 슛을 시도해서 골대 구석으로 보내는 건 엄청난 실력과 기술을 필요로 한다. 치열한 경기였던 만큼 우리에겐 더 중요한 골이었다."

루니는 마찬가지로 '이달의 골' 후보에 이름을 올린 다른 두 유망주의 골을 나란히 2위와 3위로 선택했다. "두 번째로는 마이클 킨의 골[21세 이하 풀럼전]을 고르고 싶다. 수비수는 전혀 생각하지 않은, 누가 봐도 대단한 골이다. 마이클의 첫 번쨰 터치가 너무 대단해서 골을 문전 앞까지 끌고 갈 수 있었고, 이후 발로 살짝 컨트롤 한 뒤 골대 모서리에 힘이 넘치는 슈팅을 꽂아 넣었다."

"세 번째는 매튜 윌콕의 골[18세 이하 웨스트 브롬전]이다. 마찬가지로 첫 번째 터치가 아주 좋았는데, 공중에서 발 바깥쪽으로 공을 컨트롤했다. 그 다음 돌아서서 골키퍼가 골 라인 밖에 나와 있는 걸 확인하고는, 골키퍼의 키를 넘기는 슈팅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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