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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November 2013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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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11월의 선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1월의 선수 후보로 세 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누구에게 '이달의 선수' 영예가 돌아갈지는 팬들의 손에 달려있다.

첫 번째 후보는 맨유의 만능카드 웨인 루니다. 루니는 11월 터진 맨유의 11골 중 2골을 직접 풀럼전과 카디프전에서 터트렸고, 8골에는 직간접적으로 관여했다: 풀럼전에서 나온 발렌시아의 골과 아스널전에서 나온 판 페르시의 골, 바이엘 레버쿠젠을 상대로 한 5골 중 4골이다. 크리스 스몰링은 "그는 타고난 승자고, 그런 사실이 팀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고 평했다.

안토니아 발렌시아 역시 11월에 풀럼과 바이엘 레버쿠젠을 상대로 두 골을 터트리며, 완전히 전성기의 경기력을 회복한 모습을 보였다. 맨유에서 활약했던 미키 토마스는 발렌시아의 기여를 높이 샀다. 그는 "발렌시아에게 정말이지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일은 적지만 그는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자신감을 회복했고, 판 페르시와 루니를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해내고 있다."

세 번째 후보는 파트리스 에브라다. 레알 소시에다드전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고 카디프전에서는 골망을 흔들었다. 11월 세 차례 무실점을 기록한 수비진에도 힘을 보탰다. 데니스 어윈은 "그는 올해 팀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선수 중 하나다"고 설명했다. "그가 이달 후보로 오른 게 놀랍지 않다. 그는 정말이지 탄탄한 모습을 보여줬고, 카디프전에서는 골도 터트렸다. 그리고 맨유의 안과 밖을 다 안다. 그는 라커룸에서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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