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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November 2013  Report by Sean Mullan. Video by Matt Sin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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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웰벡의 데뷔골

대니 웰벡은 부상으로 잉글랜드의 친선 경기에 불참하게 됐지만, 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골을 터트렸던 날을 되새개 보자 - 바로 5년 전 이번 주말이다.

당시 17세였던 웰벡은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서 박지성 대신 투입되어, 팀의 네 번째 골을 터트리며 5-0 승리를 도왔다.

웰벡은 2009년 "우리가 3-0으로 앞서고 있었고, 나는 준비하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회상했다. "당장 날아오를 듯한 기분이 되어 생각하기 시작했다: 이 엄청난 관중 앞에서 뛰면서 스트렛퍼드 엔드를 향해 슈팅을 날리게 되는 거야. 그리고 수백만 명이 TV로 지켜보고 있다고."

"분명히 무척 긴장되기는 했다. 하지만 나는 빨리 다른 건 다 잊어버리고 경기에만 집중하려 했다. 그리고 내 능력을 모두 이끌어내려 했다."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처음으로 발을 내디딘지 20분만에 약 23미터 거리에서 멋진 슈팅으로 골을 터트렸으니, 그는 충분히 자신의 뜻을 이룬 셈이다.

웰벡은 "수비수가 내 뒤로 달려오고 있다는 걸 알았다 - 맨유 유스팀에서 같이 뛰었던 [라이언] 쇼크로스라는 것도 알고 있었다. 그래서 마누초와 원투 패스를 한 뒤 바로 슈팅을 시도했다"고 설명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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