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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November 2013  Report by S Bartram, T Bug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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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수문장들 : 슈마이켈

골키퍼 특집 주간을 맞이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배출한 최고의 골키퍼를 둘러본다. 1999년 피터 슈마이켈의 시작을 살펴본다.

"최고의 순간을 꼽으라는 질문을 받으면 항상 자모라노의 헤딩을 올드 트라포드에서 막았던 순간을 떠올린다" 슈마이켈의 말이다.

맨유의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슈마이켈은 수 년 동안 많은 슈팅을 막아왔다. 특히 인터밀란과의 대결에서 그는 빛났다. 위대한 역사가 이뤄지는 길 위에서 말이다.

드와이트 요크가 당시 전반전에 두 차례 상대의 골망을 열었다. 하지만 일격을 당하고 경기는 팽팽했다.

"상대를 막아내는 것이 우리에게는 중요했다." 슈마이켈은 자모라노의 단독 찬스에서 뻗어나온 슈팅을 막아냈다. 빛나는 선방에는 기쁨이 따랐다. 동료들의 득점으로 인한 리드 상황을 지킬 수 있었던 것.

슈마이켈은 "맨유에 계속 기회가 왔다. 하지만 기회가 오는 만큼 상대에게도 기회가 간다. 우리의 리드를 지키는 것이 중요했다. 홈에서 2-0으로 리드한 상황에서 산 시로에 가서 경기를 치르게 된다면 완전히 다른 분위기에서 우리가 경기를 할 수 있다는 말이었다. 당시 경기가 우리에게는 큰 경기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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