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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2013  Report by S Bartram, T Bugby

맨유의 수문장들 : 그렉

골키퍼 특집 주간을 맞이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배출한 최고의 골키퍼를 둘러본다 1958년 FA컵 준결승에서 펼쳤던 해리 그렉과 지미 힐을 살펴본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선방을 하던 사진을 간직하고 있다" 레전드 해리 그랙의 말이다. 1957년 맨유에 입단한 그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골키퍼였다.

"언제나 어느 정도의 운이 있었다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나는 아주 간단히 상대의 슈팅에 반사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내 일이었다. 특별한 것은 없다"

특별함이 없었다고 말하는 해리 그렉이지만 그가 그 어느 누구보다 뛰어난 자원이라는 방증이 있다. "FA컵 준결승이었다. 뮌헨 참사 직후였다"고 그렉은 회상했다. "지미 힐이 쏜 슈팅이었다. 사진에 나온 바로 그 순간이었다. 대단한 슈팅이었지만 막아냈고 카메라맨에게 아주 잘 잡혔다"

당시 그렉의 활약 덕분에 빌라 파크의 대결에서 맨유는 2-2 무승부를 거뒀다. 하이버리에서 재경기를 가져 5-3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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