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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2013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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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분석: 아쉬운 무승부

맨유가 카디프 시티와 실망스러운 무승부를 이룬 경기를 분석해 본다...

경기 총평 두 번이나 앞서 나가고도 승점 2점을 놓치게 된 아쉬운 경기였다. 소모적인 경기를 펼치며 분전한 카디프가 승점 1점을 얻을만 했었는지 몰라도, 맨유는 2-1로 앞서가는 상황에서 계속 기회를 허비하다 김보경의 동점골을 허용했다. 특히 이달 초 리그 선두 아스널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직후라 승점 1점을 얻었다기보다는 승점 2점을 놓친 경기로 느껴질 것이다.

전반 15분 벤 터너의 패스 미스가 선제골의 물꼬를 텄다.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흘러나온 공을 잡아내 전진한 뒤 카디프의 페널티 에어리어로 파고드는 치차리토에게 연결했다. 이 멕시코인은 깔끔한 패스로 공을 루니에게 이어줬고, 루니는 공을 컨트롤한 뒤 달려드는 개리 메델을 피해 가까운 꼴문을 꿰뚫었다. 루니는 후반 막판에는 도우미로 변신, 멋진 코너킥을 감아올려 에브라의 골을 어시스트했다.

스타 플레이어 루니는 다시 한 번 그라운드 전역을 누비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특히 역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에브라의 골을 어시스트한 것을 비롯, 세트피스에서 여러차례 위협적인 기회를 제공했다.

또다른 이야기 이날 주심의 일부 판정은 경기 후 논란을 낳기에 충분했다. 조던 머치를 걷어차려 한 루니에게는 경고를 준 반면, 마루앙 펠라이니를 공격하려 한 게리 메델의 행동은 눈감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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