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27/11/2013  Report by Adam Marshall
페이지 1 중 2 다음 » 

경기 분석: 맨유는 별이 다섯개

바이엘 레버쿠젠을 상대로 거둔 5-0 통쾌한 승리를 분석했다.

경기 : 맨유는 분데스리가 2위팀인 맨유를 상대로 시종일관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다. 루니가 중앙에서 경기를 풀었고 여기에 반렌시아의 활약은 아직 10대인 엠레 칸을 공포에 떨게 했다. 포지션간의 유기적인 움직임은 챔피언스리그 원정 경기 최다득점 승리를 일궜다.

득점 : 루니의 발끝에서 득점이 시작됐다. 전반 올린 크로스가 발렌시아에게 연결됐다. 두 번째 득점은 크로스가 상대 에미르 스파치에 의해 자책골로 연결됐다. 후반에는 에반스가 득점했는데 이 장면 역시 루니의 도움이었다. 중앙 수비수 스몰링 역시 득점포를 가동했다. 팀의 네 번째 득점이었다. 나니 역시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긱스에게 공을 받아 골망을 흔들었다.

스타 : MUTV 해설자 리 셰이프와 데이비드는 에반스를 꼽았다. 에반스, 카가와 신지 그리고 발렌시아 역시 최고의 선수 후보다. 물론 웨인 루니 역시 대단한 활약을 보였다. 중앙 미드필더로 나선 긱스 역시 나이를 무색케 했다. 5-0 승리에서 모두가 대단했다.

교체 : 일부 팬들은 카가와가 중앙 미드필더 역할을 한 것에 대해 상당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카가와 역시 기대에 부응했다. 히피아 감독이 이끄는 레버쿠젠을 압도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